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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ole Nine Yards

심민국 |2008.06.03 20:55
조회 5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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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을 섬이게 하는 바다와

바다를 바다이게하는섬은

서로를 서로이게하는

어떤말도주고받지않고

천년을 천년이라 생각지도 않고...

전 하루를 마칠 때, 오늘 하루의 저 자신을 돌아보곤 합니다.

과연 내가 보낸 오늘 하루가 보람된 하루였는가 하고 말이죠.

 

어떤 이의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지나온 과거를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사람의 과거가 미래를 반영한다는 말이죠.

오늘 보낸 나의 하루가 내일을 ,1년을 , 그리고 10년 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하루를 마치며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오늘 하루를 반성합니다.

여러분도 같이 이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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