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을 섬이게 하는 바다와
바다를 바다이게하는섬은
서로를 서로이게하는
어떤말도주고받지않고
천년을 천년이라 생각지도 않고...
전 하루를 마칠 때, 오늘 하루의 저 자신을 돌아보곤 합니다.
과연 내가 보낸 오늘 하루가 보람된 하루였는가 하고 말이죠.
어떤 이의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지나온 과거를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사람의 과거가 미래를 반영한다는 말이죠.
오늘 보낸 나의 하루가 내일을 ,1년을 , 그리고 10년 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하루를 마치며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오늘 하루를 반성합니다.
여러분도 같이 이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건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