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매일 읽기만 하다가
정말 용기내서 ? 한번 올려봅니다...
지금 남자친구랑 1년정도 사귀고 있습니다 -
이런거 해보는 저도 참 웃깁니다.
남자친구가 요즘 수상해요ㅠㅠ
근데 제가 이상하게 남친이 하는거짓말들을 알게되요 ㅠ
알고싶지 않은데 알게되요-0-
여름철이라서 몰래 바다가구 그런거 한두번은 이해했어요~
근데 가끔 차에서 모텔키가 나오고-0-
그친구 싸이 가보면 바다에서 찍은 사진들 있고..
또 그사진 퍼온 싸이 주인이 여자이고..
정말 어이없었죠..
원래 제가 다혈질이라 욱해서 욕하고 개지랄 피고 생쇼하고
그러는 스타일인데.. 이상하게 이제 지친건지..
아무렇지도 않아졋어요-0- 잠시 화만나궁..
모텔키가 나온걸 보는순간 전 우라가 치밀어서,
헤어지자고 햇죠 -ㄱ
근데 갑쟈기 어디론가 끌고가던군요- 그모텔로
근데 오빠들잇더군요- 다행이다 싶어서 한번 용서했죠-
근데 어느날 노래방인데 집을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놀다 늦게 갓나싶어햇죠]
알고보니 노래방에 잇다고 뻥치고 밤에 바닷가 가서
여자꼬시고 논거 -0-
완전 어이없죠...난 지금까지 바다두 못가그 잇는데 ㅠㅠ
이젠 자기도 더이상 거짓말 한게 많아서
ㅁ할말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근데 난 이제 화도 안나구...
아무 생각없다고 했죠..
근데 자기가 다시 잘한다고 또 용서해달래요..
이사람.. 믿어야 되요? 어떻하죠?
원래 혼자 잘 해결하는데..
이번엔 정말 너무 혼란스러워요.ㅠ
반복되는 거짓말 .. 이제이사람 친구들 말도 못믿겠어요..ㅠ
저 이젠 어뜨케요?ㅠㅠㅠ
도와주세요~ ㅠ나쁜말... 하지말아주세요 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