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ica. V-Lux1. OC VARIO-ELMARIT 1:2.8-3.7/7.4-88.8 ASPH.
오랜만에 RAW가 아닌 JPEG으로 찍은 후보정이 없는 사진들이다.
귀찮을 때는 그냥 이렇게 JPEG으로 찍는데...
빛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 해 봤다.
노출을 일부러 과다/부족하는 것도 이젠 무섭지가 않다.
까지것 디칸데...ㅋㅋㅋ
하지만 WB를 내가 원하는 색으로 맞춰놓고 사진을 찍는다면
식상한 사진이 아닌 내 입맛에 맞는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V-Lux1이 이젠 내손에 많이 익었다는 걸 느낀다.
라이카란 거대한 이름 앞에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SLR가 아닌 하이엔드로 사길 잘 한 것 같다.
(물론 줄스한테서 거진 반가격에 구입 한거지만....^^;)
안그러면 렌즈 뽐뿌에 주체를 못했을 나였을 것을....
사실 훨~ 좋은 디카가 많은 세상...
말도 많고 단점도 있는 이 라이카 카메라를 난 장점으로 바꾸려는 노력에...
알면 알수록 무궁무진하게 할 수 있다는 이 카메라가 진짜 후회 없는 결정이였다.
아이고...나의 소중한 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