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일상에서 귀에꽂은 이어폰.
Mp3의 볼륨을 최대로 하고 . 주위에 아무것도들리지 않게.
똑같은 버스 . 항상 비슷한 시간 .
늘 보내는 당연한 문자 ..
변화가 필요하다 느끼지만 . 변할수 없는 마음 .
사람들 앞에서는 환하게 밝게 웃지만 .
혼자 있으면 . 정말로 우울하게 변해버리는 마음 .
시간이 있지만 . 만날수는 없는 사람들 .
혼자 보내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 쓸쓸하기만한 일상 .
나 자신도 ..누군가와 함께 정말 하고싶은 일이지만 .
그렇게 할수없는 현실..
하늘은언제나 나에게 비추어 주는 밝은 햇살이지만 .
내마음속 까지는 비추지는 못하는 . .
그래도 . "혹시나" 하는 바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