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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밸트(겉밸트)

김덕철 |2008.06.22 17:02
조회 30 |추천 0

가장 기본적인 소모품이다

종류로는 휀밸트(알터네이터),에어콘벨트,파워밸트가 있다

생소하게 생각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자동차의 동력의 거의 모든 것이 회전운동을 한다

그것들은 연결해주는 고리라고 할 수 있다~!!

고무제질로 되어있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모가 되어

새 것으로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 간단한 것 같은데

왜 여기서 따로 이렇게 언급을 하느냐하면

일부 카센타의 바가지 영업에 대해서 알려 드릴려고 한다

일반적인 예로 운행중에 아무 이상한 증상 없이 시동이 꺼지거나

에어콘이 안된다거나 핸들이 이상하게 뻑뻑하고 돌리기 힘들어질때가 있다 그럴때는 일단 차보닛을 열고 끊어진 밸트는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밸트 하나 끊어졌는데 물건이 고장이라는 둥 큰일 날뻔 했다는 둥 드라이버를 겁을 줘 물건을 교체하고 수리비를 챙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이런 경우가 더욱더 심하니 주의해야한다 고속도로만 전문적으로 다니는 정비업자들 사이에서는 출장비 면목으로 돈을 더 받으니 눈뜨고 코베이는 그런 일이 생긴다 소모품은 주기를 잘 체크하고 정확한 시기에 교체해주는게 여러 모로 절약이다 "아직 괜찮은데..."하고 생각 하면 비용은 2중 3중으로 들게 된다 겉밸트는 3개가 걸리는 차,2개가 걸리는 차, 1개가 걸리는 차, 이렇게 나뉘는데 승용차는3~2개라고 생각하고 SUV차량은 1개라고 생각하면된다 1개짜리 밸트는 25000킬로에 한번씩 점검을 받도록 하자 밸트가 갈라 지진 않았는지 마모되진 않았는지 장력은 잘 맞춰져 있는지 교환시기는 그때 정하면 된다 그리고 승용차같은 경우는 SUV차량보다 좀 더 일찍 정비를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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