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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도비 마스터 클래스 2008 행사 사진

강성국 |2008.07.03 22:35
조회 16 |추천 0

 

어도비 마스터 클래스 2008 교육 장소 안내표가 보인다

 

 

약 3500명 가량의 인파가 등록대에 몰렸고,

 

 

실내에는 의자가 부족할 정도였다. 어도비측에서 약 2000명정도 예상한듯 싶다.

 

 

CS3에 관련된 배너들이 걸려 있고,

 

 

역시 반대측에도 걸려있다.

 

 

Ealry Bird 를 위한 경품행사가 시작되었다.

 

 

그렉 루이스 (웹 부문 월드와이드 수석 이벤절리스트)의 소개로 마스터 클래스 2008은 시작 되었다

 

 

루퍼스 도이클러 (디자인 부문 월드와이드 수석 이벤절리스트)의 소개

 

 

제이슨 리바인 (비디오 부문 월드 와이드 수석 이벤절리스트) 굉장히 재미있는 사람이다.

 

 

파이어웍스가 얼마나 대단한툴인지 사람들에게 설명하자

 

" 집에가서 파이어웍스 설치해봐야지 " 라는 말이 연신 사람들 입에서 쏟아져 내린다.

 

 

몸의 각각의 부분을 제어하기 위해 애프터이펙트에서 wrap 해둔 상태이다.

 

 

사운드를 눈으로 보고 수정할 수 있다를 유난히 강조한 제이슨은, 스펙트럼을 보면서 소리를 귀로 듣고 수정하는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수정할 수 있다는것을 강조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나레이션 보이스 수정법과, 소음 제거 부문은 오늘 하루를 투자해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이 될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나 -_-;
아쉬운건 경품에 당첨이 하나도 안됐다는거.. ㅎㅎ

 

약 200장의 사진을 찍었으나, 주로 스냅샵 위주로 기억유지를 위해; 찍었기 때문에 올리지 않았다.

 

이번 어도비 마스터 클래스 2008에서 보여주고자 하는것은

 

// 첫번째 //

 

CS3는 각각의 독립적인 플랫폼이 아니라

 

협업을 통한 어도비 CS3 프로그램간의 상호간의 호환성을 알려주고 있다.

 

무식하게 하나의 툴만을 가지고 삽질을 하지 말고, 여러가지 특징적인 툴을 써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고 퀄리티의 생산물을 창조해낸다 이 말이다.

// 두번째 //

 

포토샵 엔진을 위주로 프로그램의 개발이 눈에 띈다.

 

드림위버, 파이어웍스 CS4 Beta 만 보더라도 이는 확실해 진다.

 

첫번째에서 말한 상호간의 호환은 앞으로 더 강력해질 것이다.

 

// 세번째 //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첫인사말 그대로, 멀티미디어 시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앞으로 웹분야도 멀티미디어에 포커스를 맞추어

 

보다 더 진화된 웹을 볼 수 있을것이고

 

작업도 마찬가지이다.

 

단순한 2D, 그리고 공급자와 사용자의 일반소통이 아닌,

 

멀티미디어 3D를 통한 공급자와 사용자간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진다.

 

// 다섯번째 //

 

코발트식스티의 디자인 실장님 말씀처럼

 

CS3는 필수 불가결의 요소이다.

 

일을 하다보면 신버젼에 대한 두려움이 큰 직원들이 있다.

 

의견을 들어보면

 

구버젼이 손에 익어서 신버젼으로 못간다.

 

전혀 다르지 않다.

 

라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오늘의 마스터 클래스에서만 보더라도,

 

그런 두려움을 떨쳐 내지 못한다면 도태될 뿐이라 본다.

 

웹에서 트렌드와 생산성 독창성이 중요하다.

 

특히 IT에서는 인재와 시간이 중요하다.

 

당신은 신버젼으로 가는 두려움에 아직도 떨고 있나? 

 

 

보너스,, 오늘 수확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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