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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으로부터 들려오는 봄소식에 마음이 설레는 계절.
봄의 전령 동백을 찾아 나들이간다.
겨울연가 라스트씬의 배경지가 되었을만큼 아름다운 섬 외도해상공원에 아름드리 동백이 피어 상춘객의 발길을 끈다.
천국의 섬에 핀 동백....
사람의 발길이 드문 한적한 동백군락을 보고 싶다면 오로지 마음뿐인 순수의 섬 지심도(±■π²?÷)로 뱃머리를 돌리자.
선홍빛 동백이 물결치는 지심도에서 세월을 잠시 잊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