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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대한민국 변호사 (MBC)_。

류명미 |2008.07.15 09:15
조회 913 |추천 10


대한민국 변호사  매주 수~목요일 밤9시55분(2008년7월9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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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랑이라는 단어는 참 닮았다. 얼핏 보면 똑같다.

다르다고는 하나 'ㅁ'과'ㅇ'ㅇ'은 얼마나 미세한 차이인가.

 이 두 단어 사이에 '돈'이 끼면 상황은 일순산에 복잡해지면서

사랑의 진정성이, 사람의 신뢰도가 생선처럼 도마 위에 오른다.

사람돠 사랑 사이에 '돈'이라는 게 끼어들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 없을 직업이, 필요 없을 종족이 '변호사' 아닐까?

 

대한민국의 유례없는 재산분할 청구 액수 1000억.

일견 불가능해 보이는 돈으로 보이지만,

법적으로 하자 없는, 얼마든지 가능한 청구액이다.

 

드라마는 돈 때문에 시작됐지만 사람과 사랑의 끈을 다시 굳건하게

연결 시켜 주고자 하는 여 변호사의 이야기다. 신참 변호사 우이경의활약잠이자 스스로의 연애담이며, 돈의 노예로만 살던 한민국이일상이 주는소소한 행복과 진정한 사랑에 눈 떠가는 성장담이랄수 있다.

 

우 이경 (변호사) vs 한 민국 (의뢰인)

이 애리 (의뢰인) vs 변 혁 (변호사)

 

'이혼과 돈' 이라는 불유쾌한 명제에서 출방하지만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방향으로 유쾌하게 돈과 사랑을 쫓을 것이며,

 차츰 1000억에 준하는 가치를 발견해 갈 것이고,

종국에는 서로를 향해 미소 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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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my Style    

                         〔http://내www.cyworld.com/kyk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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