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도 경비대는 철수해야한다.

강병욱 |2008.07.16 21:52
조회 634 |추천 11


독도 경비대는 지금 당장 철수를 해야만 합니다.

영토를 지키는데 해양경찰은 상징적인 의미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군대를 보유한 국가라면 군부대가 주둔을 해야만 합니다.

육군1개소대나 해군의 동해 1함대가 주둔해야 하는것이 옳바른

영토 수호에 굳은 의지가 아닐까 합니다.

 

일본은 전범국가의 멍에로 아직도 군으로 승격도 못한 자위대가

기형적으로 몸집만 불린체 "군"이 아닌 "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군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독도는 우리의 땅입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해양경찰 소속 독도 경비대는 이제 그 짐을 군에 넘기시고 쉬셔야만 합니다.

이제는 경찰이 아닌 군에서 군대를 보유한 국가의 군이 독도를 지켜야만 합니다.

 

물론 독도에 해양경찰을 주둔시킨 것은  우리땅임을 알지만서도 경제대국인 일본의 눈치를 본것도 사실이며 그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한국정부의 최대의 조치였을겁니다.

 

하지만 이제 서서히 이빨을 드러내며 자신들의 야욕을 수면위로 부상시키는 섬민족들에게 우리의 강한 의지와 영토수호의 굳은 모습을 보여야만 합니다.

그들에게서 우리가 앞으로 잃을것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많이 잃었습니다.독도는 더이상 일본에게 빼앗기는 역사의 반복을 막자는 한국인의 자존심이며 후손들에게 더이상 조상들이 바보처럼 빼앗기기만 한 민족이 아니란것을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지금의 대처방안으로 언젠가 우리는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일본의 전방위 로비로 분쟁국→일본땅 이라는 수순을 밟을수도 있습니다.

 

현정부는 경제적 논리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설사 일본으로부터 어떠한 경제적 보복조치를 당하더라도 한국민들은 모든 어려움을 감내하고서라도 독도를 지킬것입니다.

 

일본때문에 나라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집안의 금이라도 내 놓을 수 있습니다.국민들이 조금더 아끼고 힘내서 어떻하던지 다시는 한국에 경제적 난국은 막겠습니다.

 

이 섬하나만 지켜주십시오. 조금더 강하게 독도의 주권의지를 표현하여 주십시오.

섬나라의 야욕에 영토분쟁 지역으로 분류되는 것 조차 자존심 상합니다. 이 섬하나만 지켜주십시오..소고기 실수 모두 잊겠습니다.

독도만 지켜주십시오.

대통령님 부디 독도 경비대를 철수 시키시고 군대를 주둔시키십시오.세계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대한민국 국군이 있습니다.

바다에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들인 대한해군이 목숨을 내놓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서해교전에서도 그들의 용맹함은 증명되었습니다.

경제어려워지는거 우린 다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은 내나라 내땅을 섬나라인 들이 점령하는 꼴은 보지 못 하겠습니다.

다른 나라도 아닌 일본입니다. 우리는 자존심이 상합니다.

더이상 밟히기 싫습니다.밟혀서도 안됩니다.

 

과감하게 선언 하십시오.독도는 우리땅이라고...

그리고 자랑스럽고 늠름한 우리의 군을 파견하십시오.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

p.s 물론 군사력도 일본이 앞서는게 사실이며 해군의 레벨차이는 엄청납니다. 하지만 간절히 지키고자 하는 굳은 의지를 보고싶습니다.전 해군387기 전역자입니다.일본 해상자위대와 우리해군의 차이를 잘 알고있습니다.

다만 현정부의 영토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국민들의 염원을 귀 기울여 주십사하는 바램입니다.

 

"막아내야 한다면 막아낼 수 있습니다."영화 한반도 中-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