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지방에서 작은 레스토랑 운영하는거 알만한 분은 다들 아실테고..
걍 작게 운영하는데..
입소문이 퍼져서 그런지.. 연예인,시장,시의원, 국회의원,의사,법조인 등등
사회적 지위와 재산 좀 있는 양반들이 꽤 옵니다..![]()
아무튼 거두절미 하고!!
손님중 절대다수가 서민들인데...
솔직히 개인사업체 운영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테지만..
서민들 백명 오느니..차라리 좀 사는 양반들 20명오셔서
팔아주는게 덜 바쁘고 매상도 훨씬 많습니다..
서민들 졸라 더럽게 처먹고 질질 흘리고.. 또 바라는건 얼마나 많은지
머 더달라 머 더달라...ㅡㅡ;
객기 부린다고 해야 하나요? 쥐뿔도 없는것들이 큰소리 치고..
솔직히 손님도 레베루가 있습니다..
돈많고 교양있는 양반들이 VIP 이고.. 깨작깨작 푼돈 팔아주는 서민들은
오든 말든 신경도 안쓰죠..
아 하루빨리 서민들 외식 금지 법이 만들어 져야 하는데 ㅡㅡ;
돈도 없는것들이 좋은거 처먹음 머해..
서민들 안옴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소문나서 장사 더 잘될텐데 ㅡㅡ;;
좀 있는 양반들도 서민들이랑 밥먹는거 안좋아함..
그런분들 위해서 항상 독립된 방은 몇개 비워두죠..
앉을 자리가 없어도.. 그자린 항상 비워둠.. 왜냐?
VIP들이 불시에 찾아왔는데.. 서민들과 식사하게 할순 없거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