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 에어콘이 시원한 바람이 안나와 모회사의 A/S쎈타에 전화를 했다!
전화에는 매우 상냥한 여직원이 정말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 기종이 뭐야고 물었다!
"야! 역시 대기업은 달라"하고 의자를 놓고 천정에 있는 에어콘 뚜껑을 열고 작게 써있는
모델기종을 불러 주었다!
아주 친절하게 여직원은 접수되었다고 하였고
난 언제쯤 오냐고 물었다!
순간 여직원은 약간 걱정스러운듯 아주 친절한 목소리로
" 놀라지 않겠어요?"라고 한다
순간 난 어떨결에 " 왜요?"라고 반문했고
여직원은 "A/S 물량이 밀려 8월17일이 되야 가능하겠습니다!"라고 하더군
헉! 8월17일이면 여름이 다가는데........,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으면 화내지 마시고가 아니고 놀라지 말라고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