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
아멘...하나님은 모든걸 알고계시고 보고계시며 듣고계십니다.
지금 눈 앞에 힘든것만 보고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바라봄을
볼 수 없습니다.
나의 작은 신음과 한탄 하나도 놓치지않으시고, 날위해 그 분은 신음이 기쁨으로..한탄이 즐거움으로 바뀌도록 모든 상황을 바꾸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얼마만큼일지..인간의 지성으로는 도저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인간사이의 사랑은 변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나의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날 아무 조건없이..변함없이..어느 상황속에서도 절대적인 사랑을 주시는
나의 하나님..이와같은 사랑을 받다보니 제 주변 남자들의 사랑이 별로로
느껴져서 사랑을 못하나봅니다...ㅋㅋ
지금 하늘을 바라보세요! 파란빛과 부드러운 크림색의 구름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하늘에 우리를 향한 사랑을 그려놓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lovya ji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