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전화기를 봐
지금 네게 전화를 건다면 조금 이를까
당신을 마주할때마다 난 확신을 갖지
넌 어둠속에 살고 있던 날 깨워줄 아침
널 알고 나는 많이 달라졌지
어둡던 내 표정이 꽤 많이 밝아졌지
말라버린 나무에서 꽃이 피듯
너란 사람은 내게 큰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인걸 그래 아직까진 널
그리 잘 알지못해 하지만 느낄수있는걸
넌 내 기나긴 방황의 시간의 마침표
네 목소리만 들어도 떨려 아직도
白い雪つけた足跡を君と踏み出した足跡を
You & I 너와 나 손을 잡고 걸어가
너보다 더 먼저 변하지 않을께 걱정마
新しい季節になってアスファルト顔を出しても
You & I 너와 나 손을 잡고 걸어가
너보다 더 먼저 변하지 않을께 걱정마
----------
BOA 의 "mega step"에 가사를 썼지
예전에 BOA 의 공연을 한차례 본적이 있는데
그녀는 대단히 멋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