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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커피만 마시고 28킬로그램

최지선 |2008.08.22 18:27
조회 319 |추천 0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 살고 있는 58세의 여인 달린 로키라는 여성은 현재 몸무게 28kg에 불과하다.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난 1995년에 비극이 찾아왔다.

약국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중에 절도범을 추격하다가 오른쪽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다.

평소 마라톤을 좋아하던 그녀에게 무릎 부상은 운동을 즐기지 못하게 만들었다.

또 같은 해에 친한 친구와 어머니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까지 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심각한 거식증을 앓았고 10년이 넘은 현재까지 이런 상태로 살아왔다는 것이다.

거식증을 이겨 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현재는 극소량의 시리얼과 커피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다리에 상처가 나도 빨리 낫지도 않고, 근육이 굳어져서 걷는것도 고통스러운 그녀..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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