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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동 인병원 대참사。

김진희 |2008.08.26 08:08
조회 360 |추천 1


사건 발생 날짜 : 2008 . 08 . 23

사건 발생 시간 : PM 08 : 20

사건 최초 목격자 : 박철두 ( 가명 : 사생활 보호상 실명 비공개 )

 

리포터 : 하안동 인병원 후문에서 대참사현장이 목격되었습니다 .

            최초 목격자와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

            박모씨 ! 하안동 인병원 후문에서 현장을 제일먼저

            목격했다는데 사실입니까 ??

 

박철두 : 네 !! 사실입니다 . 너무끔찍해서 입을 다물수가 없었어요 .

 

리포터 : 어떻게된 일인지 목격담좀 부탁해도 될까요 ??

 

박철두 : ... 제가 배가 너무아파 인병원 화장실을가서 큰볼일을

            보고있었어요 .. 근데 왠 남자가 문을 두드리며 빨리좀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 저도막 힘주기 시작하는 찰나에

            그래서 말했죠 .. " 저도 지금왔어요 ~! 기다리세요 "

            근데 그분은 다짜고짜 문을 두드리며 빨리 나오라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죠 . 그래서 전 끝까지 안열어주고

            제볼일을 보고있는데 남자분이 가셨는지 조용했어요 .

            그래서 볼일다보고 나오는데 .. 그만 .. (흑 ㅠㅠ )

 

리포터 : 아니 . 무슨일이 있었는데 그렇게 당황스런 표정을 ..

 

박철두 : 제 예상보다 훨씬 참혹한 현장이었어요 .. 나오는 입구부터

            후문 주차장길까지 똥이 .. 마구 흩날려 있더라고요 ..

 

리포터 : 'ㅡ';;( 대략난감 ) 아 .. 참 당황스러우셨겠네요 ..

            박모씨 지금 심정은 어떠십니까 ??

 

박철두 : 그저 그 남자분에게 미안할 따름이예요 .. 제가 10초만 ..

            아니 5초만 빨리 나왔더라도 그런 사고는 안치셨을텐데 ..

 

리포터 : 참 황당하고 참혹한 사건이 아닐수가 없군요 ..

            사건현장에 모습으로 보아 그 남자분은 사각팬티에

            반바지를 착용하셨고 큰볼일을 오랬동안 삭히셨다가

            한번에 표출하려다 발생된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촬영후 인병원을 돌아본 결과 정문쪽까지 뺑 ~ 둘러서

            인분에 흔적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 이상 .. 궁후문겸

            인병원 후문 참혹한 사건현장에서 김진희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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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안동 물 안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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