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업화된 업무 관게로 휴대 전화를 3개나 가지고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과다한 업무로 전화요금이 대당 19만~25만원까지 나오고요.
하나. 개인용.SK 텔레콤 ( LG 단말기 LG-SH240 )
둘. 업무용.SK 텔레콤 ( 삼성 단말기 SCHW390 )
셋. 외주업무용 SK 텔레콤 ( 모토로라 Z8M단말기 )
예전 모토로라 스타텍을 사용하던 생각이나서 Z8M을 구매하게 되었고.
구입3일후 부터 기지국이 바로옆에있어도 통화권이탈 현상
안테나는 한칸이고 통화권 이탈이되고 전화걸면 신호 한번가고 난 다음에 끊켜버리고휴.
SK텔레콤 전화해 통화품질 상담만 수차래 해봤더니 회선망은 이상없다.
휴. 알고보니 단말기 문제 같아서 MOTOROLA XX서비스 에서는 기다리기를 40분
5분도않되는 간단한 검사만으로 "업그래이드 했으니 쓰면되요.." 뭐야...
이렇게 해서 않되면 어쩌죠 아저씨와 " 환불조치해야죠뭐 ㅋㅋㅋ " 장난인가...
그것도 앉아서 장나식으로 말 틱틱 던지기나하고
서비스도 엉망이고 고객만족은 모르는거같고...
돌아 가는길에 또 전화기는 불통이고...
업그래이드를 한건지 뭐 않에 뭐들었나 들여다본건지.. 휴~
몇일후 환불조치 하러가니까 인상 똥찌그리하고...
입가에 미소의 흔적 찾아볼수없고 명세기 XX서비스센터엔데 고객은 기다리든말든...
또 기다리기 20분 필요양식 주고가세요 한마디...
왜 기다린거야... 화는나는데 환불은 언제 되냐고요 하니까 " 보름 걸려요 "~쌩
그러면 대여폰이라도 달라니까 환불한 고객에게는 대여폰 지급 않된다며 짜증내고...
할수없이 삼성 전화기에 번호돌려놓고 기다리기를 한달...
연락없고 답답해서 오늘 MOTOROLA본사 고객센터 전화하니하는말...
그근 모르겟다 찾아봐야한다, 그러면 2시까지는 되는냐 하니까 2시꼭전화주기로 약속받고
전화를 끊었는데...그렇게 약속을했거늘 전화온시간은 오후 4시...
8월14일 접수했다고 하는 상담원 이게 무슨소리...접수한게 언제인데..
.그리고 더황당한 것은 환급 금은 9월10일 지급예정되있다...
그럼 보름이 아니라 보름 보름보름이냉...
우리가 해줄수있는게 없다 무작정기다려라...
그래서 상급자와 연결시켜달라 이야기를하겠다하니...
알았다면 20분후 걸려온 한통의 전화 해줄수있는게 없다 한마디로 무작정기다려라...
MOTOROLA 이런 대기업 이라는 회사가 동내 구멍가계보다 못하다는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그냥 삼성거나 LG꺼 사서 국산품 애용하는건데...
휴~
저는 한달 전화기 사용을 못한 손해배상 을 요구 한것도 아니고...
시말서 막성해서 구겨진 내 채면 차려달라 알아달라는것도아닌데...
너무들 하시드라고요...
내가 섭섭한건...
1) 서비스 센터에서 약소하고 약속이행못하는 MOTOROLA XX서비스센터와.
2) 고객만족 및 CS교육도 전혀 않하는것같은 MOTOROLA XX서비스센터 직원과.
3) 무언가를 풀어줄려고 하는 생각이없는 상담원과.
4) 상담원과 똑같은 말을 하는 고객샌터 팀장이라는사람.
5) 구멍가계보다 못한 MOTOROLA
당신내들이 입이있으면 말을하세요...
당신내들 휴대전화를 구입한댓가로 나는 한달넘게 골치섞고 있습니다...
환급금액 받아도 그만 않받아도 그만인 심정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참 모토로라 구멍가계 인정합니다.
휴~
이러면 나 환급액 못받겠지...ㅠㅜ
어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