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
중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한국이 된 것일까?
적어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에게 쏟아지는
중국인들의 감정적 반응만 살펴보면 그렇다.
중국인들이 한국 대표 선수들에게 야유를 쏟아 붓는 장면을
실시간 중계방송으로 접하는 국민은 어안이 벙벙하다.
도대체 중국인들이 한국에 왜 저러는 것일까?
자국 팀과의 승부에서는 당연한 일이겠지만
중국인들은 한국의 상대팀이라면 국적을 불문하고
그들에게 광적인 응원을 보내며 노골적인 편들기에 나서고 있다.
한국인들에게는 충분히 감정적으로 비칠 수 있는 대목이다.
국내에서 16년을 거주한 지한파 중국인 중 한사람인
중국 동방항공의 황서생 사장은 사태의 본질을
우리가 예상했던 것 보다 좀 더 과거의 시점에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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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생각
대형 사고친 인간이
실수 저지른 인간에게
뎀프시롤 날리는 소리 하고 있내
지들 나라 폭설났을때 안 도와준게 섭섭하다고?
니들은 우리 홍수 피해 났을때
쌀 한톨이라도 줬니?
봉화식할때 잡음이 생겼다고?
우리가 봉화식하라고 할때 봉화식으로 마라톤 하랬지
누가 일반 시민이랑 K1하라고 했니?
지들 사고친건 좁쌀만큼도 생각도 안하고
어딜 우리가 섭섭하게 했다니 어쩌니 하는거야
그러니 니들이 미국한테 깨지는거야 이 짱깨들아
짜장면 퍼 먹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