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난데 ucc오디션이 있다고 해서 내 캠코더로 찍어줬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듣는 나는... 감동(?)이랄까?소름(?)이 돋았다.ㅋㅋ리허설하는데 나도 모르게 클로즈업을 했으니...
그리고 또 하나의 진정한 감동은 5분 뒤에 나에게 다가왔다. 나와 비슷해서 일까?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꿈(희망), 행복, 자유 중에 하나를 건드렸기 때문에 일것이다.
꿈... 요즘 꿈 없이, 아무생각없이 사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 누나는 정말 꿈 꾸길 원했고 이루길 원하고 있다. 그리고 행복을 원한다.
꼭 세계에 한국을 빛나게 하는 최고의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