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
차와 가게 페인팅이 똑같다 ㅎ
아래사진은 속내부
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몰래찍었다-0-;
독특한 상품이 많다
BBC 스트릿의 황제~
사설 갤러리
모더니즘이 대세긴 한가보다..
누나가 파티의상 살때 심심해서..
정말 갖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의자라면 5살 짜리 어린애도
엄마말 잘듣고 앉아서 밥먹을 것 같다 ^^
역시나 몰래 찍은사진들..
SOHO의 마크 자콥스 샵. 마침 세일중이였다.
60% 정도...그래도 티한장에 200$ 하하 허허 ...
간판하나 없어서 아는사람만 올수 있다.
소호 거리. 길거리엔 저렇게 악세사리 파는 가게가 많다.
사진오른쪽아래 바닥을 잘기억하시라~
프라다 골목에 1~지하 레스토랑 분위기 정말좋다.
위에 사진에 오른쪽아래가 지하서 보면 이렇게 보인다는 사실 ㅎ
후후 귀여운 자식.
PRADA New york SOHO
아 갑자기 생각이 안나수이//;;
생각이 안나네..할랬는데 생각났다.
안나수이
길거리에서 정말 흔하게 볼수있는 그래피들..
요사진 맘에 드네 ㅎ
맨하튼에 바둑판식 교통은 너무 맘에 든다.
저끝까찌 뻥뚤린 사진들 너무 좋다 ^^
야밤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사무실에는 불이 꺼지질 않는다..
미국은 강아지..아니 개를 데리고 어디든지 갈수있다.
백화점 구두가게 앞에서 지쳐쓰러진 불독을 보라-0-;
맨하튼의 새 바랍 블루밍 데일즈.
맨하튼 지하철은 그역마다 특색있는 타일 그림을 볼수있다
또다른 재미 ^^
집에가는길은 언제나 고됬다.
줄이 엄청 길어서 자칫하면 서서가기 일수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