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생각없이 헬보이를 cgv에서 해주길래 봣었다.
이때까지 어지간한 환타지나 SF환타지는 본적이
있으니 사실 아무기대 없이 봤엇다.
하지만..감독이 길예르모 델토로인 걸 알고는
솔직히 조금 놀랬다.
역시...길예르모 감독...
정말 상상력이 뛰어나고 특이한 매력을 가진 감독이다.
내용은 어찌보면 가벼울 수있는 내용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판의 미로와 같이 카리스마를 가진 영화였다.
진작에 이영화를 접하지 못했을까..?? 아쉽다.
벌써 미국에선 2편이 개봉을 했었고..
전편에 이어 좀더 스케일이 커졋다는 이야기와...
ㅋㅋㅋ 여러 캐릭이 등장한다느 이야기..
게임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디아블로...
과연 이 게임을 영화로 한다면...
소화낼 수 있는 감독이 누가 있을까???
..현재로선...그럴 인물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길예르모라면...디아블로 뿐만 아니라 더 멋지고
웅장한 스펙타클 환타지를 충분히 표현해내고 제작할
능력이 있다고 감히 생각해버렷다.
정말 매력적이고 특별하며 강한 자신만의 컬러를 가진..
아주 드문 인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