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이없는 기사들을 보고 쓴 오래된 글...
나이라는 숫자에 불과한
내 목을 언제나 옭아매는 고달픈 기준점
시대.는 세대.에 발맞춰 재빨리
도.망치듯 조.여지고 있듯이
요.즘 애들 보면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는지 모르겠어
알만큼 다 알아버리고 말았으니.
누굴 탓해?. 성에 대해?.
돌이켜.생각해보면 보일건. 거기서 거기니깐
간단한 답변. '아니야'라고 대답하며 변명해.
외향.적으로 보여지는 내향.적인 것들조차
가늠해버리고 그리 간단하고 쉬운게 아냐.
9.2년생?. 스물. 세.살이상으로 보이고도 남던데.
잘 먹고 잘 크고. 세대에 발맞춰.
세상이 원하는 조.각들로 태.어나는건
태.생일부터 엄마 뱃. 속에서
그리 알리고 태어나는걸까.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진짜. 나이를 먹어가는거구나.
정말.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많이 먹은 만큼. 뭔가 더 나은.거나.
남들이 다 해봤던거나 꿀.림이 없어야 한다거나.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오면 좋으련만.
우매.한 자들로부터 벗어날 순 없구나.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중학교.란 한창 놀. 나이 때 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따.이는 짓을 한번쯤은 해야한다는데.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고등학교.란 찬바람이 휘몰.아치는 학업전쟁터엔.
야X.으로 물든 남녀학생들이 강간전쟁터가 돼.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가정.이란 행복.이란 리본.으로 속.박시켜놓은 곳.
아버.지나 아들이나 시아버.지까지 합세해서.
근친상간으로 아름다운 야X 한편을 만들고.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만화, 영화, 드라마 등 그딴식의 못된 매체로.
시청, 백화점 등 치밀적이지도 않게
폭.발물 설치의 어이없는 전화 한 통.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이런 이슈.거리를 괜히 비유.하면서 대단한 뉴.스로
만드는 기자들은 얼마나 더럽혀져있을고.
이런 이슈.거리를 보고있는 우.리들은 어떠한
쓸데없는 생각들을 하고 있을고.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다 그렇지 않다.는 식의 안.좋은 뒤로 도는 습관.
아.무렇지 않게 변하.는 태도의 무관함.
그럼 우리가 뭘 어떻게 하겠어?
문제.점만을 얘.기하고 대체 해결책.은 없으니
뭘 어떻게. 하자는 식의 이론.적이고 기본.과 본.질적인
논.리를 따지는 토론.은 없으니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등등등...다 X까라 그래 이 씨X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