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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마디.

김정현 |2008.09.08 17:35
조회 62 |추천 1


 

힘겹게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도

그 다음 말을 차마 꺼내지 못했었다.

 

예전엔 몰랐었다 -

 

고백을 한다는 것이,

사랑을 말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그리고,

이토록 행복한 것인지도.

 

 

 

 

 

------2007. 06. 18. by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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