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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김신정 |2008.09.10 20:12
조회 105 |추천 2


사랑하는 사람과 닮아지려고 해보세요.
그 사람의 취미 생활을 따라해 보세요.
그 사람의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그 사람의 웃음을 닮아 보세요.
 
서로 닮아 가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닮아 간다는 것은 서로에게 그 만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날 둘이 너무 닮아 하나임을 느꼈을때,
그와 나는 하늘이 맺어준 "천생연분"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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