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결정체를 유심히 본 일이 있는가..
단 하나라도 같은 모양이 없다.
다 다르지만.
각기 완벽한 형태를 갖추고 있기에
디자인의 요소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우연히 이런것이 만들어질 수있을까.
이것은 계획적인 디자인이다.
나는 나의주가 이 아름다운 결정체 또한 또한 주관하심을 믿는다.
이사야55장 10~11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욥기 37장5~6
하나님은 놀라운 음성을 내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 눈을 명하여 땅에 내리라 하시며 적은 비와 큰 비도 내리게 명하시느니라
시편 147편16~17
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의 추위를 감당하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