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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角 : next

오고은 |2008.09.18 08:02
조회 20 |추천 0


그래서 힘이 듭니다   친구가 많아 보입니다   약속이 많아 보입니다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괜히 시간 뺏는 느낌이 들고   한번도 평범하게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나도   친구가 있고 약속이 있고 할 일이 있는데   그 사람 외의 일들은 별 의미도 없고   다음에 해도 되는 것 같습니다                  - 원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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