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프랑스 남동부, 론 강 하류의 광범위한 와인 산지. 보르도에 이어 프랑스 제2위 AC와인의 산지이기도 하다.
토양과 기후, 품종의 차이에 따라 북부와 남부로 나뉘며, 생산되는 와인도 다채롭다.
■시라
흑포도라고도 불리는 품종. 프랑스의 코트 드 론, 호주 등에서 많이 재배한다.
흑후추 같은 스파이시함과 파워 넘치는 과실 맛을 가진 와인이 된다.
■기갈 사
론에 30ha 포도밭을 갖고 있는 유명 와인 메이커. 연간 생산량 600만 병을 자랑하는 한편,
마니아가 탐내는 희소 와인도 생산한다.
■하우스 와인
레스토랑 등에서 요리에 맞춰 독자적으로 선별한 와인.
독특한 성질이 적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을 많이 고른다.
■프리미에 크뤼
'최상의, 제1위 포도밭' 이라는 뜻.
독특한 성질이 적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을 많이 고른다.
■미네랄 느낌
와인의 맛에 대한 표현 중 하나. 철분 미네랄 같은 단맛을 죄는 듯한 미각.
■석회질 토양
석회암으로 구성되는 점토질이 적은 토양. 석회암은 고대에 해저 생물의 유해가 퇴적돼 생긴 광물로,
다공질에 보수성이 뛰어난 한편 수분이 포화되면 높은 침투성으로 배수를 좋게 한다.
■소믈리에 나이프
와인의 마개를 따는 전용 도구. 캡실을 자르는 브레이드, 코르크를 파고드는 스크루,
그것을 지레의 원리로 뽑아내기 위한 홀더로 구성돼 있다.
■소믈리에 배지
사단법인 일본 소믈리에 협회(JSA)에서 소믈리에 자격을 인정받은 자에게 나뉘주는 배지.
포도 모양이다.
■어드바이저 자격
와인의 수입 판매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위한 자격. 소믈리에와는 달리, 와인을 따는 등의 접객 서비스
같은 실기 시험이 없다. 유통과 조리 등의 현장에서 3년 이상의 경험이 필요하다.
■부르고뉴 루쥬
부르고뉴 지방에서 딴 포도로 만든 적포도주. 마을 단위급 다음에 해당하는 등급으로,
포도밭에 구애되지 않는 만큼 생산자의 개성을 드러내기 쉽다.
늦게 올렷네요. 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