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pds88.cafe.daum.net/original/14/cafe/2008/10/12/23/26/48f2092898b66&token=20081012&.mp3 type=audio/mpeg>
"고칠게.." sung by 김일승
요즘 너무나 니가 낯설게 느껴져
어제는 전화도 한번 없었지
어디니 밥은 먹었냐고 묻는
상냥한 니말 기다렸는데
아무 말도 없는 너를 보면 느껴
내가 알던 니가 맞는건지
다른 사람 네게 생긴건지
이제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니 우리 이별인거니
왜 내가 싫어졌는지 내게 말해줄 순 없니
자꾸만 전화해서 귀찮아진거니
아직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내가 뭘 잘못한건지 왜 내가 싫증난건지
뭘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라면
말해줄래? 너가 말하는 그 모습처럼 고칠게..
다 고칠게 떠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