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날 아버지라 생각하고 속마음을 탁 터놓고...
(중략..)
내 주인이 뭔가 단단히 꼬였나보다
야밤에 연극하십니까?
난 니주인이 저러는거 겁이나서라고 생각해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어디로 튈지 모르잖아...
(중략..)
빈 껍데기...
니 주인은 지금 음악 흉내만 내고 있는거라고
..
솔직해야돼
우리들한테 아니라 자신한테
니주인은 지금 자기 자신까지 속이고 있다고
(중략...)
인생이 얼마나 짧은건데
어물주물 어뭇거릴때가 아니야
할수있을때 마음껏 솔직히 다해보는거야
왈왈~~ 왈왈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