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고 싶은 일요일 새벽 6시에 고속도로르 타고 간 포항 죽도시장
이른아침인데도...사람들이 북적 북적..
평화로운 아침잠을 반납하고 와도 전혀 아깝지 않은 풍경이다~
죽도시장 상인들을 위한 테익아웃 커피 스타벅스 안부러울듯...
아침 이른시간이지만 너무나 바빠보이는 상인들...매일 저렇게 새벽같이 나와서 하루 장사를 시작하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
저기있는 얼음 집을 보니 1박2일 에서 이승기가 얼음을 나르는게 생각나따..
""정말 얼음집에서 여기저기 얼음을 배달하는구나..""
정말 힘들어 보이지만...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저렇게 많은 나무 상자를 혼자 끌고가시는 아저씨~
저렇게 싱싱한 고등어...만원에...정이 넘치시는 할머니..한마리씩 더주신다..
물론 고등어 마니아인 우리식구 ..싱싱한 고등어 구입~!!
난 이렇게 큰 문어 처음 본다..
저거 몇날 몇일...아니..일년 내내 먹을 수 있을 크기..
잡을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난 시장 구경하는걸 좋아한다..
마트에서 볼수없는 새로운 것들이 많이 있어서..
언제나나를 설레게한다..
아줌마 같을진 몰르지만..ㅋㅋ
다음에는 또 어딜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