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anted 시사회(06.24)

홍성은 |2008.11.20 08:29
조회 58 |추천 0

 

올여름 최고의 영화 WANTED

시사회에 다녀왔다.

(2008. 06. 23 Wanted preview, 강변 CGV)

 

 

현대카드 이벤트인 레드카펫을 통해

시사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시사회 티켓뿐만 아니라 팝콘과 콜라도 제공되었다.

영화가 끝난 후 나갈때는 모두 레드카펫에 나란히 서서

90% 인사했는데 인상적이었다.

 

다만 돈을 적지않게 들인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적 요소들은 엉망이었다.

(관람전 광고물, 안내 팸플릿, POP 등)

 

 

영화 시작전에 ^^ 에스컬레이터 앞 스파이더맨과

기념사진 촬영후 영화 관람 시작.

.

.

전세계 동시개봉 전 시사회라 보안이 중요했다.

역시

보안요원들이 휴대폰과 카메라 사용을 막기위해 배치되어 있었다.

그런데

방탄쪼끼는 왜 입고 있었던거냐?

     

 

 

영화 설명은 개봉전이니 생략하고 스틸컷만

 

 

 

 

 

 

 

 

 

 

 역시 기대했던 것 이상의 영상미였다.

티무르 베트맘베토브 감독은 러시아인으로 CF감독출신이다.

<나이트워치>의 감독이기도 한 그는 정말 스타일리쉬한 영상의 천재인 듯 싶다.

장면하나하나가 직선적이었으며 과장되었으나 거북하지 않고 아름답다.

 

또한 중간중간 그가 러시아출신임을 암시하는 대사들이 나온다^^

 

보드카 스트레이트 원샷 같은 영화.

강추한다.

 

epilogue 

강변역 CGV에서 봤는데

역시 극장은 용산 CGV나 상암 CGV가 최고인 듯.

아주 낡은 건물은 아닌데도 

 동선구성은 엉망이고,

벽엔 너무 조잡하게 이것저것 많이 붙여놨다.

지점 관리자가 감각은 없는데 의욕은 넘쳤던듯.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