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의 시사만평 (MB 270일 2008년 11월 20일)

이강율 |2008.11.21 14:38
조회 46 |추천 0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경기일보

 

경기신문

 

경북일보

 

 

 

경인일보

국제신문

 

기호일보

 

대구일보

매일경제

 

매일신문

 

미디어 오늘

난실세니까~

 

새 전북신문

 

서울경제

남의 일 같지 않다.

서울신문

 

시민일보

 

영남일보

 

오마이뉴스

공개불가 정형근

 

울산매일신문

 

 

전라일보

 

전북일보

 

 

조선일보

 

중도일보

 

중앙일보

 

 

증시만평

[어서어서!]

코스피 지수가 8일째 하락하며 940선으로 밀려났습니다. 주택경기와 소비자물가 등 경제지표 악화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며 미 다우지수 8000선이 무너져 5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뉴욕증시가 급락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코스피 지수 역시 1000p가 무너지며 출발했고, 외국인의 8일째순매도, 원달러 환율 이 장한때 1500원을 돌파하는 등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개인이 엿새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지만 매수강도가 약화됐고, 지수가 급락함에 따라 장초반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 들어 각각 21번째와 18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50.50원 오른 1497.00원으로 마감해 10년 8개월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충청투데이

 

포커스뉴스

 

한계레신문

 

한국일보

 

 

[한겨레 패러디 & 만평]   리만브라더스의 생각 차이      지만원 망언을 너무도 즐기는 세 사람

지금 "지만원 망언"을 가리켜 "미쳤다!"
기호일보
  국민일보     혹은 "수준 이하다!"

서울신문   따위로
논쟁아닌 논쟁으로
정신이 팔려 있을 때!
"지만원 망언"을 너무도 즐기는 "세 사람"이 있으니, 이들을
소개하면!
첫째는
빨갱이 타령으로 너무도 바쁘신 조갑제!
 
레디앙
  둘째는 "세상의 지혜"를 들려주는 나경원!

서울신문   국제신문   새 전북신문     한국일보     셋째는 "전 재산 사회환원 약속" 때문에 늘 골치 아파하던 이명박!

새 전북신문     이를 지켜보던 지만원씨, 한 마디 한다!
"이보세요, 씨씨하지 마세요.
제가 엄연히 박사인데,
왜...씨 씨, 거립니까?
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