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도 어려운데 북한까지...이럴때 내가 대통령이라면...?
1. 북한문제
우선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조건으로 협상 테이블을 만든다.
그리고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조건으로 다른 요구조건을 제시한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상회의를 자주 연다. 협상시 협상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매번 바꾼다. 협상 내용에는 대북삐라 살포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넣어도 될 것 같다.
대북삐라 살포문제는 법을 초월하여 제재를 가한다. 협상시에는 협상변수를 최대한 단순화 시켜야 한다. 그래야만 협상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내가 금번의 북한문제를 다루는 팁은 '조삼모사'이다.
2. 경제문제
물가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 좋은 현상이다.
그러나 소비도 함께 떨어져서 문제인것이다.
업체들의 감원이 큰 문제이다. 그다음은 단축 근무로 수입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 다음은 실업문제이다. 불황때문에 기업이 신규인력을 채용하지 않는 것이다.
결국 국민들은 돈이 없다.
자 지금부터 1주일 후에 경기가 서서히 좋아진다고 생각해보자.
기업들은 1주일 후를 위해 멈춰진 시설물을 청소하고 재정비하여 가동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시설투자를 늘리지는 않더라도 시설을 정비하는데 투자는 할만하다. 활황기를 위해서말이다.
지금 그 일을 해야한다. 그리고 그 일을 정부가 도와줘야한다.
경기가 살아나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자원이다. 점점 더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할 것이다. 기름값도 서서히 오르기 시작할 것이고,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돈을 차입하기 시작할 것이다. 주식도 오를 것이다.
그럼 나의 정부는 앞으로 남은 1주일 동안 무엇을 해야하는가?
IMF에서 돈을 최대한 많이 빌려온다.
기업의 시설재정비에 대한 비용을 지원한다.
일부는 기업의 주식도 매입을 한다. 이것은 후에 IMF에 이자를 갑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IMF의 돈으로 사회 인프라 건설에도 투자를 한다. 활황기 때를 대비하여 관광사업도 정비하고 한중일 해저 터널을 적극적으로 뚫을 것이다.
석유와 가스 비축량도 늘리고 해외자원 확보도 해놓아서 활황기때 후끈 달아오른 해외 기업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래도 돈이 좀 남는다면 다른 국가에 달러도 꿔줄 것이다.
국가가 국가를 상대로 돈 놀이를 좀 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이 글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다른 사람과 내가 차이가 있다면 나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어리섞다고 하면 화를 낼까?
국민 대다수의 생각과 판단으로 대통령을 뽑았는데...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어리섞다는 말, 들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강마애가 한말 어쩌면 우리 국민들한테도 해당되는 말일지도 모른다.
'똥덩어리' 난 이말 듣고 사실 뜨끔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