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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날.. 집에 가는도중에..

므흣.. |2006.08.14 16:25
조회 265 |추천 0

 

 

일찍 일 정리를 하고.

 

안된 부분은 나몰라라 하고는 병원 들렸다.. 그길로 퇴근해서

 

간만에 집에를 갔다눈..

 

범계에서 전철타고 사당 가서 교대가서 남부터미널 가서 버스를..

 

교대에서였나..  하튼.. ..

 

랑이녀석 들고.. 사브작 놀아주면서 내리려고 문앞에 서 있는데 어떤 아가쒸가.. 랑이에게 친근함을 내보이면서 쓰다듬어 주길래..  살포시 웃어 줬는데..

 

나랑 같은 .. 큐리텔 p1 핸폰을 쥐고 있더만..  까만 원피스에 .. ..

 

그냥 신경 끄고 룰루랄라 버스타고 집에 오는길에..

 

걍.. 랑이 데꼬 버스에서 뒹굴거리다 .. 도착해서  내리려는 순간..

 

어디서 본듯한 아가쒸가.. 앞문 바로 뒤에 앉아 있더만..

 

쿨럭.. 랑이에게 관심 보였던 그아가쒸.. 으음..

 

쳇.. 일찍 알아뜨면.. 랑이를 빌미로..

 

어찌 함.. 좋은 인연을 만들 수도 있었을법한..

 

아 쉽 당..

 

ㅋㅋㅋㅋㅋㅋ 에혀~ 날도 덥고 .. 햇살은 반짝이는데.. 애정전선은 깜깜한 밤중이라.. 헛소리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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