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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가 A형을 소심하다고 했는가..

최인영 |2008.12.16 15:09
조회 5,638 |추천 445


자만심으로 오해를 살만큼 강한 자존심..

가끔 불쑥 튀어나오는 , 가혹한 승부욕..

허나 사랑에 있어선 그 터무니없는 승부욕은 사라지고..

상처를 혼자 안은채,

떠나는 뒷모습에 진심으로 행복을 빌어주는 A형..

 

짝사랑도 불처럼 뜨껍게..

은근히 왕고집..

곧고 굳건한 지조..

 

왠만한 일에선 포기를 하지 못하고,

왠만한 자신의 실수는 그저 웃음으로 넘겨버리며

결국은 옳았다는 걸 증명해 보이고마는,

보기보다 독한 모습의 A형..

 

웃음도 많고

그 웃음만큼 눈물도 많은

감성가득한 A형..

 

때론 겉과 속이 달라 본의아니게

이중인격자로 몰릴테지만

그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상처를 주지않기 위해 아무말이나 쉽사리 내뱉지못하기 때문이기도..

 

쉽게 나서지도 못하지만

꼭 나서야할 때가 온다면

충분히 기질을 발휘하기도 하는 A형..

 

그 누가 A형을 소심하다고 했는가...

 

소심하게 보여도

속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것을...

다만 수줍어서,부끄러워서,

표현미숙이어서,

그렇게 보이는것 뿐..

 

A형의 진심을

차근히 들여봐 주시길...

 

추천수445
반대수0
베플이영주|2008.12.17 09:30
난 A형이 젤 완벽하다고 생각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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