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nd

전누리 |2008.12.23 22:34
조회 51 |추천 0


꿈..이란거

잊어버렸어, 미련따윈 없이

아니 잊어야만 했어..미련이 남기전에..

 

울진 않았어..

내 나약함이 세상에 드러나는거같아서

울음을 참으며 웃었어.

이 거지같은 세상이 보란듯이

 

꿈..이렇게 잊어야할줄은..

몰랐어..

하지만, 잊어버렸다고해서..

아직 포기한건 아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