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란거
잊어버렸어, 미련따윈 없이
아니 잊어야만 했어..미련이 남기전에..
울진 않았어..
내 나약함이 세상에 드러나는거같아서
울음을 참으며 웃었어.
이 거지같은 세상이 보란듯이
꿈..이렇게 잊어야할줄은..
몰랐어..
하지만, 잊어버렸다고해서..
아직 포기한건 아냐..

꿈..이란거
잊어버렸어, 미련따윈 없이
아니 잊어야만 했어..미련이 남기전에..
울진 않았어..
내 나약함이 세상에 드러나는거같아서
울음을 참으며 웃었어.
이 거지같은 세상이 보란듯이
꿈..이렇게 잊어야할줄은..
몰랐어..
하지만, 잊어버렸다고해서..
아직 포기한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