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셔스 마켓 (FISHER"S MARKET)

공소희 |2008.12.28 23:06
조회 1,349 |추천 0

 

 

밥 중동 - 피셔스 마켓 밥

 

 

 

 

피셔스 마켓은 분당, 창동, 중동 이렇게 세군데 있습니다.

주말 디너 \23,000 (부가세 별도) / 이용시간은 3시간으로 정해져 있어요

 

 

 

 

 

 

 

빕스보다 종류가 훨씬 많은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훈제연어는 여기에 없구요, 저 새우의 크기도 현저히 작습니다. ;;

까맣게 보이는건 바나나를 구운건데요, 군고구마처럼 고소합니다~ ^^

(바나나랑 토마토는 익힌게 더 몸에 좋다고해요)

 

 

 

 

 

 

 

오랫만에 와인도 한잔 했습니다.

모스카토 다스티는 빌라M과 비슷한 맛이지만 가격이 더 싸지요 ㅋㅋ

(빌라M \50,000 / 모스카토 다스티 \35,000)

빌라M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요고 한번 드셔보세요~ ^^

 

 

 

 

 

 

 

대략의 컨셉은 이래요~

굉장히 넓은 공간이구요, 분위기도 고급스럽습니다.

 

 

 

 

 

 

 

즉석 튀김코너

여기 있는건 후라이드 치킨이구요, 양념치킨도 있는데 교촌치킨이랑 맛이 똑같아요~

저는 새우튀김만 먹었드랬죠.

사진은 못찍었지만, 바로 옆 코너에서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줍니다. 맛있어요~ ㅋ

 

 

 

 

 

 

 

겨울이어서 그런지 즉석오뎅 코너도 있네요.

초밥, 롤, 쌀국수, 우동, 만두도 여러종류로 있어요~

 

 

 

 

 

 

 

즉석코너에서 자장면, 해물짬뽕 라면도 끓여줍니다. ^^

된장 비빔밥도 맛있더라구요~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치즈케익은 또 하염없이 먹어지더라구요~ ^^

참고로 후식용 아이스크림은 완전 '초울트라' 단맛 입니다. ㅠㅠ

케익 먹은 후 입가심은 과일샐러드 강추~

유자소스에 버무려져 있는데, 새콤달콤 맛있더라구요.

 

 

 

 

 

 

 

그동안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을 다녀봤지만

상상초월 신기하고 새로운 메뉴가 가득했던 '피셔스 마켓' 이었습니다.

연말 모임때라 그런지

식사 후 나와보니 대기자가 30명은 되는것 같더라구요... ;;

 

 

 

 

부천역에서 택시를 타고 '홈에버' 앞에서 하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