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 피셔스 마켓 ![]()
피셔스 마켓은 분당, 창동, 중동 이렇게 세군데 있습니다.
주말 디너 \23,000 (부가세 별도) / 이용시간은 3시간으로 정해져 있어요
빕스보다 종류가 훨씬 많은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훈제연어는 여기에 없구요, 저 새우의 크기도 현저히 작습니다. ;;
까맣게 보이는건 바나나를 구운건데요, 군고구마처럼 고소합니다~ ^^
(바나나랑 토마토는 익힌게 더 몸에 좋다고해요)
오랫만에 와인도 한잔 했습니다.
모스카토 다스티는 빌라M과 비슷한 맛이지만 가격이 더 싸지요 ㅋㅋ
(빌라M \50,000 / 모스카토 다스티 \35,000)
빌라M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요고 한번 드셔보세요~ ^^
대략의 컨셉은 이래요~
굉장히 넓은 공간이구요, 분위기도 고급스럽습니다.
즉석 튀김코너
여기 있는건 후라이드 치킨이구요, 양념치킨도 있는데 교촌치킨이랑 맛이 똑같아요~
저는 새우튀김만 먹었드랬죠.
사진은 못찍었지만, 바로 옆 코너에서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줍니다. 맛있어요~ ㅋ
겨울이어서 그런지 즉석오뎅 코너도 있네요.
초밥, 롤, 쌀국수, 우동, 만두도 여러종류로 있어요~
즉석코너에서 자장면, 해물짬뽕 라면도 끓여줍니다. ^^
된장 비빔밥도 맛있더라구요~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치즈케익은 또 하염없이 먹어지더라구요~ ^^
참고로 후식용 아이스크림은 완전 '초울트라' 단맛 입니다. ㅠㅠ
케익 먹은 후 입가심은 과일샐러드 강추~
유자소스에 버무려져 있는데, 새콤달콤 맛있더라구요.
그동안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을 다녀봤지만
상상초월 신기하고 새로운 메뉴가 가득했던 '피셔스 마켓' 이었습니다.
연말 모임때라 그런지
식사 후 나와보니 대기자가 30명은 되는것 같더라구요... ;;
부천역에서 택시를 타고 '홈에버' 앞에서 하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