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2년전 대학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친구로 만나다가 사귄지는 2년반정도
됐는데요... 서로 성격두 안맞구 집안에서 결혼반대두 하구 해서 사귀다 헤어지다를 반복
하면서 2년반 정도를 사귀였습니다.. 2년반동안에는 볼꺼못볼꺼 다 봐가면서 사귀구 해어지를
반복했지요.. 그런데 어머니소개루 만난 지금 와이프와 6개월만에 결혼을 햇어요!!
예전 여친과는 정반대인 성격에 부모님 한테두 넘 잘하구.. 알뜰하구..
그런데 문제는 예전 여친과는 아무 창피함 없이.. 성관계를 하구 서로 상의하면서 가르쳐주구
그러면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욕구를 채워주기도 했지요..
한마디루 말하면 속궁합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이프랑은 좀 안맞는것 같아서요.
자꾸 옛 여친이 생각나네요.. 이게 성욕때문에 그런 건지.. 옛 여친과 정이 들어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자꾸 옛 여친이 생각이 나네요!! 어떻하면 옛 여친을 빨리 잊을수 있을까요?
지금 와이프에게두 마니 미안하구여... 조금 힘드네요..결혼을 넘 성급하지않았나 생각두되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