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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했는데.. 옛 여친이

참별 |2006.08.15 00:34
조회 4,414 |추천 0

전 12년전 대학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친구로 만나다가  사귄지는 2년반정도

됐는데요... 서로 성격두 안맞구 집안에서 결혼반대두 하구 해서 사귀다 헤어지다를 반복

하면서 2년반 정도를 사귀였습니다.. 2년반동안에는 볼꺼못볼꺼 다 봐가면서 사귀구 해어지를

반복했지요.. 그런데 어머니소개루 만난 지금 와이프와 6개월만에 결혼을 햇어요!!

예전 여친과는 정반대인 성격에 부모님 한테두 넘 잘하구.. 알뜰하구..

그런데 문제는 예전 여친과는 아무 창피함 없이.. 성관계를 하구 서로 상의하면서 가르쳐주구

그러면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욕구를 채워주기도 했지요..

한마디루 말하면 속궁합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이프랑은  좀 안맞는것 같아서요.

자꾸 옛 여친이 생각나네요.. 이게 성욕때문에 그런 건지.. 옛 여친과 정이 들어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자꾸 옛 여친이 생각이 나네요!! 어떻하면 옛 여친을 빨리 잊을수 있을까요?

지금 와이프에게두 마니 미안하구여... 조금 힘드네요..결혼을 넘 성급하지않았나 생각두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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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놔지롤하네~|2006.08.15 00:44
넌 삶의 목적과 기준이... 그짓거리냐???? 어떻게 사람과 사람이 서로 다른 환경에 살다가 만났는데... 모든게 완벽할 수 있냐고!!! 속궁합안맞는다고 결혼 잘못했다고???지금 그맘도 모르고 너한테나 시댁식구들한테 잘하는 그여자가 불쌍하다... 맘속에 전여친 생각하고 결혼잘못했다고 여기다 글쓰는줄알면 얼마나 배신감 느껴질까????? 너한테 밝히는 여자?? 다른 남자한텐 안밝힐까??? 전여친이랑 결혼했다면.. 아마 이런글이 올라오지않을까??? 사귄지 2년반정도 사귄여자와 싸워서 헤어지게됐고 어머니 소개로 어떤여자를 만났는데 저랑 안맞는거같아 다시 전여친하고 화해하고 결혼까지 했는데요~ 이여자랑 맞는건 속궁합뿐 살림은 커녕 우리어머니한테도 못합니다... 가뜩이나 2년반이상을 같은 여자랑 이짓거리 하다보니... 이젠 점점 질리고 부인도 질려하는거 같네요~ ㅡㅡ;; 차라리 선본 참한 그여자와 사귀었다면 결혼생활은 잘 유지해 나갈 수있을것을 결혼 넘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 듭니다...ㅡㅡ; 쥬거랑~아님 정안맞으면 부인한테 말하세요 !! 속궁합 안맞고 그게 삶의 질을 높여주고 목적이라면.. 그런여자 만나서 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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