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고사 대신 학생들과 체험학습을 보장하다 해직당한 최혜원 교사가 31일 저녁 종로 보신각 앞에서 시민들에게 풍선을 나눠주고 있다.
▲ 경찰이 해직교사들과 학부모들이 만든 풍선이 거리로 나가지 못하도록 종로구 견지동 평화박물관 앞을 가로막고 있다.
▲ 경찰이 해직교사들과 학부모들이 만든 풍선이 거리로 나가지 못하도록 종로구 견지동 평화박물관 앞을 가로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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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박물관 근처에서 이번 일제고사 문제로 파면된 초등학교 교사가 노란풍선 나눠주려고 하자 경찰 출동
노랑풍선 들었다고 도로에있던시민들 골목으로 몰아넣고 대치중
폭력과 연행이 이루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