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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풀 그 속에 도끼가 들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이상철 |2009.01.10 18:19
조회 75 |추천 0

 

최근 들어 악성댓글로 인하여 자살하는 연예인 들이 그리고 사람들이

 

우리는 많은 매체들로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런 악풀러 들로 인하여 인터넷이

 

총과 칼은 쓰는 그런 전쟁터 보다 더 무서운 전쟁터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 을

 

우리는 느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 참으로 많은 것 을 가능하게 합니다.

 

수십리 떨어진 사람과 만날수 있고

 

수많은 정보를 모을 수 있고

 

인터넷이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것도

 

부정할 수 는 없습니다.

 

 

하지만 빛이 밝으면 그 그림자도 더 어두운 법

 

악성댓글로 인하여 인터넷은 그런 악풀러 들의 전쟁터가 되고

 

또 그 속에서 서로를 죽이고 또 죽이는 그런

 

잔인하고 끔찍한 전쟁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보지 않는다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고.

 

이런 저런 독한 말들을 서슴없이 하고,

 

그로 인하여 상처받아 괴로워 하고 심지어는 자신의 목숨까지 끊는

 

그런 이 들의 심정은 해아려 주지 않는 건가요?

 

 

옛말에 "사람 혀끝에 도끼들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의 말은 한 사람의 목숨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는

 

그런 엄청난 힘을 기지 고 있습니다.

 

한마디 말을 하기 전에 수만번 고처 생각하고 말을 하면 이런일은 없을 것이거늘 

 

왜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고 자신의 말로 하여금 상처받아 괴로워 하는 이들은

 

생각하지 않는 건가요??

 

이글을 쓰고있는 본인도 철모를때 말을 막한 봐 있습니다.

 

또한 이글이 올라가고 그리고 또다시 이글 아래로 수많은 악풀들이 달린것 이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악풀들이 얼마나 끔찍항 결과를 가져 왔는지를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겼는 지를

 

 

본인도 앞서 말한봐와 같이 말을 막하여 다른 이에게 상처를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 갰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독한 말로써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는것 보다는

 

수만번 생각하고 한번 말한다면

 

이런 독한 말로 상처받는 이들이, 그리고 인터넷이 잔인 전쟁터가 되는 것 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몸의 상처는 아물어서 흉터가 남아도 괴롭지 않지만

 

마음의 상처는 아물지도 않고 씻어낼 수 도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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