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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1.13 10:15
조회 188 |추천 0


누구나 그렇듯,
나는 인생의 만남이 피곤해졌고
모든 인연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특별한 용무없이 만나는 사람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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