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안면도 갔다가 사람도 별로 없어서 다음날 가까운 대천으로 갔습니다
새벽 2시까지 술 먹다가 (방문 안잠구고 그냥 닫고 잤습니다)
4시쯤 눈이 잠깐 떠졌는데 방문이 열려있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친구랑 내 지갑 몽땅 가져갔네요
저렴한 xx들 많은 대천이라 하지만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혹시나 뽀려가신 분 중에 이 글 보면 지갑이라도 우체통에 넣어주시길...
그리고.....
여자 꼬시고 싶은 남자분들 있으면 지금 바로 대천으로 향하세요(20~25살)
다양하게 퍼져있습니다..부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