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bye My Friend
제목에서부터 안녕,작별이란 느낌이 다가오는
마음을 뭉클하게만드는...장면들이 많은 영화다.
호기심이 많은 소년 사고뭉치 에릭과.
그 담장옆에 살고있는 어른스러운 소년 덱스터.
덱스터는, 어릴때 수혈을 잘못받아 에이즈에걸린 환자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에릭은 덱스터와 절친한 친구가된다.
자신이 병에걸린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스러운 덱스터와
그 누구보다 친구의 에이즈란 병을 낫게 해주고싶어하는 에릭
너무 순수하고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화였다.
엔딩 장면에서 내가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1996. 영화라서 올드 할줄알았는데
색감도 너무이쁘고, 자연적인 풍경도 많이나와서 너무좋았다!
다시한번 꼭 봐도 좋을만한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