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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S ANATOMY] 메러디스 그레이

최가은 |2009.01.27 10:32
조회 50 |추천 0


 

 

어린 시절 가장 큰 고민거리는

생일날 자전거를 받을 수 있을지,

아침에 쿠키를 먹을 수 있을지,

- 그런 것들이었다.

 

어른이라는 건 완전히 과대평가되고있다.

 

섹시한 구두를 신고,

환상적인 섹스를 하고,

잔소리하는 부모가 없다는 사실에 속아넘어가지 말지어다.

 

어른이라는 건 곧 책임감을 뜻한다.

 

어른은 직업이 있어야 하고,

일을 해야 하고,

생계를 꾸려나가고 집세도 내야 한다.

 

불행히도,

치아 교정기와 스포츠 브라를 하던 시절과는 안녕을 고했다 하더라도

책임감은 없어지지 않는다.

 

피할 순 없다.

 

누군가 정면으로 부딪히지 않으면

결국은 고통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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