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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겨울의 절정에서 즐기자"

최병민 |2009.01.27 21:18
조회 1,614 |추천 0



각급 학교의 방학과 설 연휴 등이 있는 1월은 겨울을 만끽하기 가장 좋은 달이다. 지금이 아니면 즐길 수 없는 겨울의 절정에서 겨울에만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겨울철 놀거리를 찾아 연인과 함께 혹은 방학 맞은 아이들 손잡고 짧게나마 일상탈출을 감행해보자.

넥스투어(www.nextour.co.kr)에서는 겨울 정취와 이색 별미, 다양한 겨울 축제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겨울 놀거리 여행 상품'을 내놓았다.

눈꽃세상으로 떠나는 '겨울 기차 여행'

 


순백의 눈꽃세상으로 떠나는 겨울 기차여행은 드넓게 펼쳐진 설원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렌다. 넥스투어에서 선보인 '태백산 눈꽃&눈썰매 기차여행'은 눈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떠나기 좋다. 태백산에서 눈꽃 자유트래킹과 눈썰매를 즐기고, 동양 최대의 석탄 박물관을 관람하는 코스로 돼 있다. 무박코스로 가격은 성인 기준 3만7천원에서 5만9천원.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올라가며 기암 괴석 속에 핀 하얀 설경을 바라볼 수 있는 이색 여행은 어떨까. 빼어난 절경으로 유명한 대둔산에서 눈꽃을 감상하고, 대둔산의 명물인 스릴만점 구름다리 걷기와 자유산행이 포함돼 있는 '대둔산 눈꽃(케이블카)기차여행'은 색다른 여행이 될 듯 싶다. 무박코스로 가격은 성인 기준 주중 5만5천원, 주말 5만9천원.

겨울 제철 '빙어' '산천어' 고기잡이 여행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얼음 낚시는 놓치면 후회 막심한 겨울철 이색 놀거리 중 하나다.

얼음을 뚫고 빙어를 낚는 빙어 낚시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인제 빙어 낚시 체험여행' 상품은 빙어낚시를 비롯한 빙어 요리 시식 및 얼음썰매타기 등 눈과 얼음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무박코스로 가격은 성인 기준 2만9천원이다.,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와 토고미마을 여행'도 이색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이다. 40cm의 두꺼운 얼음을 뚫고 고기를 건져 올리는 짜릿한 산천어 얼음낚시와 얼음축구, 산천어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으로 구성됐다. 또 화천 토고미마을에 들려 소여물주기, 떡 만들기 등의 전통 문화체험도 포함돼 있어 더욱 풍성한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익사이팅 겨울 스포츠, '스키&보드 여행'

겨울에 즐겨야 제 맛인 겨울 스포츠, 스키와 보드와 관련된 패키지 여행상품도 마련했다.

'설악 워터피아&용평리조트 스키캠프'는 대관령 양떼목장을 거쳐 설악 워터피아 테마파크에서 천연 온천욕을 즐기고, 용평리조트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1박2일 패키지 상품이다. 왕복교통비와 입장료, 1박 2식, 워터피아 입장권(당일권)과 주간리프트권(오전+오후), 스키/보드 렌탈비, 여행가이드, 여행보험, 레저보험 등이 포함된 가격은 성인 기준 18만9천원이다.

전국 최고의 적설양을 자랑하는 하이원에서 즐기는 스키체험 및 하이원의 명소 관광 곤도라가 포함된 '하이원 스키(보드) 자유 기차여행'도 빼놓을 수 없다. 1박 2일 일정으로 스키열차 열차료와 연계 차량료, 숙박비가 포함돼 가격은 성인 기준 주중 9만5천원, 주말 15만5천원에 즐길 수 있다.

 

출처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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