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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준비생인 남친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

뽀로리 |2006.08.16 10:52
조회 306 |추천 0

공부가 참 힘들죠.. 남친은 거의 하루종일 공부를 해요.

편입영어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라고 하네요.

(고등학교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꺼라고.. ㅋ)


특히 군대다녀와서 공부하기란 더 힘들다라고 남자분들이 그럽디다.

 

어제 남친의 공부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게 되었어요.

저도 요즘 공부할께 생겨서 같이 공부했거든요.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뭐... 공부에 왕도가 어디있겠습니까마는..

열심히 하는수 밖에 없다고 위로의 말을 건네보았지만.. 별 효력은.. -_-;

 

맛있는거 먹고 힘내라고 유부초밥, 각종 볶음밥 등등을 종종 해주기도하고

가끔 "넌 할수있어~" , "난 널 믿어~ 꼭 잘될꺼야" 라는 말을 해주기도 합니다.

이 말이 얼마나 힘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힘이된다고 말하는 그이지만

뭔가 멋들어지고 진짜 힘이되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뭐 말이든 행동이든..

그에게 힘이 될수 있는 방법을 구하고자 합니다.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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