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까지 그애의 그늘에서 벗어나지못할까..
무수히 많은시간이 흘럿는데도.. 아직도 벗어나지못함은.. 아마 평생을가도 가슴한구석에..
응어리로 남아있으려나.. 오늘은 비가왓다.. 어이없게도 집에서 조카랑 놀았네..허..참.
만남이 잇어서 나가야햇거늘.. 이게 뭐하는건지.. 비가오면 그애생각이 더더욱 간절해진다..
언젠가 한번 그애가 빗속에서 날4시간 기다린적이 있어서 그럴까.. 그때..
그렇게 비가많이오는 속에서.. 비를맞으며.. 4시간을 추위에 떨고있던 그애를 발견하곤..난...
몹시화를냈다.. 지금생각하면 왜그렇게도 철이없었는지..쩝..
그때도 TV보느라고.. 어쩜 내가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나쁜넘이엇는지도모른다..
사랑은 이기적인거라는데..
사랑의 아픔도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아쉬움.. 이런거 다 맥주거품처럼 사그러 진다고
어떤 시트콤에서 그러던데.. 난 그 6년이란 시간이 아직도 모자란걸까..
사랑의 열병이라고 햇던가.. 열병이라.. 그렇지..열병..
너무 심하게 데어서.. 이젠 더이상 사랑이 두려워져버린..그런 인간이 되가는걸까..
꽃다운 나이에.. 한번의 연애도 못하고..남들다하는 그런 연애.. 글쎄.. 왜 여자가 다가오면
올수록 난 도망가야만 하는걸까.. 이게 사랑의 열병인가..아님..휴우증인가..
모르겟다.. 다만한가지..분명히 깨달은건.. 누군가가 나에게 다가온다면..거절해야한다는거..
그게 내가 살아남을수 잇을 유일한 방법인듯싶다.. 그게 평생이 된다해도..
늘생각해왔다.. 사랑이란 병이 세상에서 젤무서운 병이란것을.. 이젠 평 ~~생..
이 무시무시한 병을 다신 앓지않으리라..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