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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고 담배 피는 중고생들에게 고함,,

최보연 |2009.02.10 21:40
조회 4,962 |추천 8

 

직접 봤기에 글 올립니다.

 

 

세상 아주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교복 입고 버젓이 어른들 앞에서 담배 피워대는

싸가지 없는 학생같지 않은 무늬만 학생인 족속들,,

경찰 불러 벌금 물리고 학교에도 알려지게 하려다

인생이 불쌍 해 말았습니다.

 

 

담배 피워대는 거 자유입니다. 

누가 말릴 수 있겠습니까,,

부모님이나 선생님들도 말리지 못할테고 말도 디지게 안들을텐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담배 피울 곳이 없어

공원 화장실이나 사람들이 잘 안가는 후미진 곳에서 피운다는 거

알만한 사람들 다 알고 있답니다.

공공장소(특히 화장실)에서 펴댈려면 피고 난 후

꼭 깨끗하게 해 놓으세요. 

피우고 난 담배 꽁초 누구보고 치우라고 여기 저기 널부려 놓는지요,,

 

 

공공장소 화장실은 대부분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청소한다는 거 잊지말고

X 누고 뒤 안닦은거처럼 해 놓지 말란 뜻입니다. 

 

 

우리나라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씁쓸합니다.

 

 

 

 

 

 

추신,,

밑에 배중석님 어따대고 보연씨인가요?

내가 직장 동료라도 되기라도 하나요?

인성 똑바로 갖추십시요.

그래야 나라가 제대로 설테니까요.

사람이라면 갖춰야할 인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다면,,

교복 입고 담배피고 담배 꽁초를 여기 저기 버린 학생들과 무엇이 다를까요.  

담배 피던 그 학생들 한 인격체입니다.

어린이일지라도 인격체로 대해줘야,,만,,이,,  

제대로된 민주국가이자 자유국가로 설 수 있음을 명심하며 살아가십시요.

잘못했다 하여 무조건 경찰에 신고해 한 사람의 삶인 인생에 지장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추천수8
반대수0
베플김경빈|2009.02.11 01:31
솔직한 말로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고 땅에 버린다 해도 집밖에 나가서 부터 다시 집에들어 올때까지 밟히는 땅바닥에 버려져 있는 그 많은 담배꽁초가 학생들만의 짓일까요? 공중 화장실에 버려진 수많은 담배 꽁초가 모두 학생들이 한 짓일 까요? 어른들의 세계를 보고 청소년들이 본 받은게 아닐지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베플이광우|2009.02.11 18:26
그럼 뭐라불러요.... 보연님
베플송선호|2009.02.11 14:43
씨.... 라는 호칭이 직장동료에게만 쓰는 호칭이었던가?ㅋㅋㅋ 일반적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씨 라는 호칭 잘 쓰는데요?? 님이라는거야 인터넷에서 많이 쓰긴 하지만..따지고 보면 극존칭에 가까운데... 반드시 님이라고 해야하는것도 아닌고, 그렇다고 야자 깔 수 도 없는것이고..ㅋㅋ 씨 말고 뭘 써요??ㅋㅋ 그리고 인격적인 대우를 해주려면 신고도 하면 안되나요.ㅋㅋ 담배 꽁초 버린거 가지고 신고하면 인생에 지장??ㅋㅋ 경범죄 딱지 한장 끊거나 그 주변 꽁초 주워라 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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