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봤기에 글 올립니다.
세상 아주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교복 입고 버젓이 어른들 앞에서 담배 피워대는
싸가지 없는 학생같지 않은 무늬만 학생인 족속들,,
경찰 불러 벌금 물리고 학교에도 알려지게 하려다
인생이 불쌍 해 말았습니다.
담배 피워대는 거 자유입니다.
누가 말릴 수 있겠습니까,,
부모님이나 선생님들도 말리지 못할테고 말도 디지게 안들을텐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담배 피울 곳이 없어
공원 화장실이나 사람들이 잘 안가는 후미진 곳에서 피운다는 거
알만한 사람들 다 알고 있답니다.
공공장소(특히 화장실)에서 펴댈려면 피고 난 후
꼭 깨끗하게 해 놓으세요.
피우고 난 담배 꽁초 누구보고 치우라고 여기 저기 널부려 놓는지요,,
공공장소 화장실은 대부분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청소한다는 거 잊지말고
X 누고 뒤 안닦은거처럼 해 놓지 말란 뜻입니다.
우리나라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씁쓸합니다.
추신,,
밑에 배중석님 어따대고 보연씨인가요?
내가 직장 동료라도 되기라도 하나요?
인성 똑바로 갖추십시요.
그래야 나라가 제대로 설테니까요.
사람이라면 갖춰야할 인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다면,,
교복 입고 담배피고 담배 꽁초를 여기 저기 버린 학생들과 무엇이 다를까요.
담배 피던 그 학생들 한 인격체입니다.
어린이일지라도 인격체로 대해줘야,,만,,이,,
제대로된 민주국가이자 자유국가로 설 수 있음을 명심하며 살아가십시요.
잘못했다 하여 무조건 경찰에 신고해 한 사람의 삶인 인생에 지장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