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독
鄭 永均
언제부턴가 없으면 허전했던 그 자리
있어도 못 느꼈던 그 자취
누군가가 찾지않았는데도 있었네
그래,,내가 알지 못했을뿐이야
눈으로만 알고있었던 그 느낌을
몸으로 느끼니 그것이 누구였던가?
내가 못 본 자취를
이리도 넓고 깊게 느끼네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을 물어온다면
장님이 되겠소
왜냐하면 나는 이미 당신에 중독 되었소
내 하나에 깊은 샘물이 솟구쳐 올라
당신의 그림자가 되리요
*)중 독
鄭 永均
언제부턴가 없으면 허전했던 그 자리
있어도 못 느꼈던 그 자취
누군가가 찾지않았는데도 있었네
그래,,내가 알지 못했을뿐이야
눈으로만 알고있었던 그 느낌을
몸으로 느끼니 그것이 누구였던가?
내가 못 본 자취를
이리도 넓고 깊게 느끼네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을 물어온다면
장님이 되겠소
왜냐하면 나는 이미 당신에 중독 되었소
내 하나에 깊은 샘물이 솟구쳐 올라
당신의 그림자가 되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