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보헤미안님의 조언대로 해보았습니다.
소개팅하고
그 남자가 맘에들었지만
별로 관심없는척 하고.
돈 안내기 수법 (공주인척 --)단 몇번만 했음
그리고 문자나전화오면 그냥 답문정도해주기
그저깬 만나자는데 친구랑 널고는 친구랑 널다왔다고 했지요
(바람피는 느낌 만들기)요거요거 도 해보았지요
그리고 어저깬 영화보러가재는데 일있다고안나갔지요
그러면서 도 제가 상대를 챙겨주는듯하면서 , 또 관심없는듯
언제든지 만날수있는 그런여자가 아니라는것을 보여주려고 ㅋㅋ
요런 모든 수법들 다 보헤미안님의 ~~나온거지요(보헤미안아시져) (혹모르신다면 작은보헤미안이라고 이 검색창에 쳐보세여)ㅋㅋ
그런데 별로 않먹히네요 --우울 침울
이넘은 아무신경도 않쓰네요
친구랑 널다왔다고해도. 음 잘널다와
피서간다해도 음 잘다녀와
일있다고 못 만난데해도 음 담에봐야지할수없지모
등등 문자보내면 그대로 이런 대답들이오네요 문자로
또 전화도 잘 않와요 --
물론 저또한 절대 먼저 전화하는법없지요
그래도 만나자고하면 70%로는 만났어여 ㅡㅅㅡ
-(00)-휴
제가 걸려들은겅가?
암튼 이넘 이 보통이아니거나 혹시 외계인이 아닌가 ㅋㅋ
신경쓰이게하기기법 요거요거 잘 않먹히네요-_-;;
보통 문자나 전화할줄알았는데요 (혹 양다리아닌지 확인이라도해보려고)
뭐 신경안쓰이나보네요ㅜㅜ;
보헤미안의 ~~에서는 신경쓰이면 어쩃든 좋아하게 된다고. 그말이 맞는거 같거든요
그렇잖아요 만약 왠만하면 다 넘어오는데
꼬셔도꼬서도 않넘어오는 넘한테 어쨌든 신경쓰이고 자꾸 꼬시고싶은;;그런욕망 ㅋㅋ
좀더 고난이도 의 방법없을까여? 이넘
머리속에 은근 신경쓰이도록 제가 생각나도록말이져 --+
고수님들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제가싫어서그런가싶어서 한다리건너서 물어보면 그건또아니래는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