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
평소 많이 먹지는 못 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저에게~
수원에 부대찌게 맛집이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갔습니다^^
1. 부대찌게 음식점을 찾아가기 전, 수원은 유적이 많은 도시인 만큼 음식점 맞은 편에 있는 ~
2. 수원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블럭 첫 머리에서 빨간 간판의 "부대찌게" 글씨가 눈에 띄입니다.
3. 택시를 타고 택시기사에게 "두꺼비집, 가주세요!" 말을 하면 거의 알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두꺼비집 어감이 조금 이상하지만 'ㅁ' ;;; 25년 전통~ 그리고 모범음식점 간판도 눈에 띄네요^^
4. 부대찌개 전문점 다운 메뉴판 입니다^^ 모든 사리가 기본적으로 찌개에 들어가지만 개인적으로는 라면 사리를 더 넣어서 먹었습니다-*
5. 끓기 전에 찍어 보았습니다. 3인분 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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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라면 사리 넣는 모습을 연사로 찍어 보았습니다^^
Epilogue)
제 큰아버지댁에 의정부라서 부대찌개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에 못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두꺼비집이 부대찌개 하나의 메뉴로 장사가 하두 잘 되어서 건물도 올리고 체인점을 낼 정도라고 하니~
그 음식맛은 믿어 의심치 않을만 합니다^^
밤 11시에 맨 마지막 6번 사진을 보지 않아야 겠군요 -_- ;;;
조만간 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